문경시청 육상단, 전국 무대 평정!! 차지원 2관왕 쾌거!!

-문경시 체육 위상 전국에 각인-

등록 :2026-05-07

김인환기자

본문

8ba6fea818fb32235aa32baaaccc93dc_1778116941_0633.jpg

문경시청 육상단이 전국 무대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문경시청 육상단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전남 목포에서 열린「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차지원 선수는 여자일반부 800m와 1500m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으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하며 중거리 최강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어 조하림 선수는 부종목인 여자일반부 5000m에서 은메달, 김현우 선수는 남자일반부 3000mSc(장애물) 동메달에 입상하는 등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 가운데 거둔 성과로, 문경시청 육상단의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로 평가된다.


문경시 관계자는“이번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며“묵묵히 훈련에 매진해온 선수들과 지도자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이며 우리 육상단이 대한민국 육상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확신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제30회 봉화송이축제 호평 속 성료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송이 작황 부진 속에서도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