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치유원, 국가산림문화자산 활용 ‘산림문화특화사업’ 운영 성료

- “내 곁에 국가산림문화자산, 뿌리깊은 나무를 찾아서” 550년 철쭉을 만나다 -

등록 :2026-05-29

변봉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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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문화특화사업 ‘내 곁에 국가산림문화자산, 뿌리깊은 나무를 찾아서’를 울해 첫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자 영주-봉화를 잇는 숲여행 콘텐츠로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은 각 지역의 대표 노거수와 국가산림문화자산을 찾아 그 역사와 가치를 배우고 산림치유문화를 체험했다. 


상반기는 봉화 옥석산에 위치한 550년 우구치리 철쭉을 찾아가는 문화 트레킹형으로 진행됐으며, 하반기는 국가산림문화자산인 청옥산자연휴양림 무림당과 춘향면에 위치한 항일기념 느티나무를 찾아 그 가치와 역사를 배우는 과정으로 2회차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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