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디자인 매뉴얼 제작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등록 :2026-10-16

강석태기자

본문

34ea7c69a2efc316fdc18cd31079898c_1792113419_723.jpg
봉화군은 오는 2027년 개최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체계적인 홍보기반 마련을 위해 수행 중인 ‘상징물 디자인 매뉴얼 제작 용역’ 의 중간보고회를 10월 14일(수) 오후 4시에 체육시설사업소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봉화부군수, 봉화군 체육시설사업소장, 봉화군체육회 사무국장 등 봉화군 관계자와 영주시 체육진흥과장, 영주시체육회 사무국장 등 영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내년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얼굴인 대회 상징물의 디자인 매뉴얼 개발 결과를 경청하며, 자유로운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디자인 매뉴얼 개발 용역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대회 상징물인 엠블럼(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 슬로건을 바탕으로 한 ▲기본편 : 로고타입, 전용색상, 서체, 그래픽모티브, 휘장, 시그니처, 픽토그램(안내‧경기종목) ▲응용편 : 대회기, 수기, 피켓, 시상대, 연설대, 의류, 현수막, 배너, 홍보탑, 기념품 및 각종 안내물품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구축하는 용역으로 오는 10월말에 완료된다.


박시홍 봉화부군수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영주시와 긴밀히 협력하고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위상과 정체성을 확고히 드러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상징물 매뉴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의 ‘희망’과 봉화의 ‘도약’, 경북도민의 ‘화합’의 장이 될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2027년 5월 7일(금) ~ 10(월), 4일간 영주시와 봉화군의 각 종목 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치뤄질 예정이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

명품 송이경매의 짜릿함부터 내성천 송이라면의 별미까지…

봉화송이축제가 서른 해의 시간과 이야기를 품은 깊은 향으로 올가을 봉화를 물들인다. 제30회 봉화송이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