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벚꽃 명소 ‘서천 뚝방길·원당천·남원천변’ 주목

도심과 자연을 잇는 벚꽃길…봄나들이 명소로 기대

등록 :2026-03-26

변봉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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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가 봄을 앞두고 지역 곳곳의 벚꽃 명소를 소개하며 상춘객 맞이에 나섰다.


영주지역 벚꽃은 3월 31일 전후 개화해 4월 초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개화 후 약 5~7일 내 만개하는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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