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추위에도 ‘영양 자작나무 숲’ 발길 이어져

등록 :2025-11-04

황희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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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내린 추위에도 영양군(군수 오도창)‘영양 자작나무숲’에는 지난 주말 행락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국유림 명품 숲’에도 선정된 ‘영양 자작나무숲’은 축구장 40개 크기로 전국에서 가장 큰 자작나무 숲으로 꼭 가봐야할 트래킹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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