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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은 31일 개최된 ‘2025 예천 저수령 그란폰도’ 대회가 전국 각지의 자전거 동호인 2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저수령그란폰도’는 예천군체육회(회장 이철우)가 주최하고 XCWORKS가 주관하며,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후원한 대회로, 참가 접수가 반나절 만에 마감될 만큼 선풍적인 인기 속에 출발해 본대회도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전국 대표 자전거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예천군은 31일 개최된 ‘2025 예천 저수령 그란폰도’ 대회가 전국 각지의 자전거 동호인 2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저수령그란폰도’는 예천군체육회(회장 이철우)가 주최하고 XCWORKS가 주관하며,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후원한 대회로, 참가 접수가 반나절 만에 마감될 만큼 선풍적인 인기 속에 출발해 본대회도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전국 대표 자전거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송이 작황 부진 속에서도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