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1,302억 국책사업으로 탄소중립 산단 전환 시동
- 태양광·ESS·지능형 전력망 구축…에너지 생산·저장·관리 통합 - RE100·CBAM 대응 기반 마련…전력비 절감·수출 경쟁력 강화 기대 - 대한민국 제1호 대표모델…산단 에너지 구조 전면 개편 추진
등록 :2026-03-20
변형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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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1,302억 원 규모 국책사업을 바탕으로 국가산업단지의 탄소중립 전환에 본격 나섰다. 기업 전력비 부담을 낮추고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구조 전환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SK이노베이션은 19일 금오산 호텔에서 입주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 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지원 내용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