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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5일 도청 신도시에 있는 안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2045년 광복 100주년을 준비하는 '경상북도 미래 비전 2045' 선포식을 열었다.
선포식에는 이철우 경북지사와 최병준 경북도의회 부의장, 임종식 경북교육청 교육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형동 국회의원, 22개 지자체장과 도민이 참석해 경북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변화와 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경상북도는 5일 도청 신도시에 있는 안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2045년 광복 100주년을 준비하는 '경상북도 미래 비전 2045' 선포식을 열었다.
선포식에는 이철우 경북지사와 최병준 경북도의회 부의장, 임종식 경북교육청 교육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형동 국회의원, 22개 지자체장과 도민이 참석해 경북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변화와 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소백산 능선을 따라 펼쳐지는 분홍빛 향연과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 등 시민과 관광객에 여유와 즐거움 선사
영주시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하천 경관과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서천과 남원천 하천둔치 일원에 장미터널 설치와 초화류 식재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5월이 찾아오면서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기려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싱그러운 초록빛과 봄꽃이 어우러진 계절,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 힐링을 찾고 있다면 경북 영주가 제격이다.사람을 살리는 산이라 불리는 소백산이 자리한 영주는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지만, 특히 5월이면 연분홍 철쭉이 산자락을 물들이며 봄철 대표 여행지로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