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경북-대구 통합'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로 의결
- 사안의 시급성 감안, 본회의 직접 심의로 신속한 의사결정 - -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균형 발전 위한 전략적 결단 -
등록 :2026-01-28
변봉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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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박성만의장은 28일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로 의결했다.
이번 의결은 지방자치법 제5조 제3항에 따라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경상북도의회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으로, 경상북도의회는 통합 추진의 시급성과 효율적인 의사일정 운영을 고려하여 본회의에서 직접 심의한 후 기명식 전자표결을 통해 의결했다. 이는 통합 관련 특별법 제정 등 국가 차원의 후속 일정을 차질 없이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