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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근 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2월10일 화요일 11시에 영주미래전략연구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가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유정근 전 대행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설렘보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결의를 품고 이 자리에 섰다며, “영주시장 권한대행으로서 내렸던 납공장 불허, 방산기업 및 청정수소발전소 투자유치 등 영주의 미래를 결정지을 사업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유 전 시장은 평생을 지방행정 현장에서 보낸 유 전 대행은 본인을 ‘검증된 실무자’로 정의했다. 특히 지난해 약 6개월 간 영주시장 권한대행으로서 시정을 이끌었던 경험을 언급하며, 영주의 잠재력과 발전방향, 예산 운용의 우선순위와 민원 해결의 핵심 등 영주시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임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