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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15일 경북항공고등학교에서 ‘제10회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개회식을 열고 3일간의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항공정비 관련 고등학교와 대학, 일반부를 비롯해 공군과 육군 등 38개 선수단 200여 명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기량을 겨룬다.
이날 개회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대회 관계자와 선수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는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와 경북항공고등학교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대한민국공군·육군, 한국산업인력공단, ㈜티웨이항공이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