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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오도창 군수는 최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원 포인트 추경예산을 편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경은 임시 주거시설을 우선 지원하고, 피해 농가에 필요한 농기계와 자재를 지원하는 데 집중될 예정입니다.
군은 이미 25동의 모듈주택을 확보했으며, 추가 확보 및 부지 조성도 논의 중입니다. 피해 농가를 위해 지역 농협과 협력하여 농자재 공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영양군 공동모금 계좌는 ‘농협 301-0198-0318-31
영양군 오도창 군수는 최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원 포인트 추경예산을 편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경은 임시 주거시설을 우선 지원하고, 피해 농가에 필요한 농기계와 자재를 지원하는 데 집중될 예정입니다.
군은 이미 25동의 모듈주택을 확보했으며, 추가 확보 및 부지 조성도 논의 중입니다. 피해 농가를 위해 지역 농협과 협력하여 농자재 공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영양군 공동모금 계좌는 ‘농협 301-0198-0318-31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3월 27일 산불 피해를 입은 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 지역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총 1,000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하였다.
영양군은 영양군 석보면 답곡리 답곡터널 인근에서 3월 25일 오후 6시경 발생해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3월 27일을 산불진화 완진의 날로 정하고 직원 총동원령을 내리고 5시 30분부터 영양군 공무원 380명을 포함해 산불진화대원 150명, 의용소방대를 포함한 소방공무원 농협, 산림조합,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 58명, 영덕 국유림관리소, 영주시 산불진화대, 군인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인력을 동원해 산불 진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