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영주시장 황병직 당선인은 방만한 조직은 그대로 둘 수 없다고 밝히며 선비세상과 효문화진흥원 등 위탁사업의. 전면수술예고하고 있다.
선비문화테마파크 방만한. 경영. 질타..
영주시는 2025년 연간 방문객 16만 8,809명. 2025년 운영비 75억원.. 2025년 수입 2억 7천여만원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영주의 대표적 관광지인 선비세상과 선비촌, 한국선비문화수련원 3개 시설의 지난해. 성적표이다. 75억원의 운영비를 들여 2억 7천여만원의 수익을 냈으니 연간 72억원의 적자를 기록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