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청씨름단 남자일반부 단체전 우승!!

-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3연패 달성-

등록 :2025-03-11

신웅철기자

본문

2c258fb5a6305b18ac19e6e0ff20e268_1741655979_7632.jpg

[문경시]-문경시
55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우승을 하여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지난 9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는 남자일반부 각 체급별 개인전 및 단체전 4강 및 결승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남자일반부 단체전 4강에서 문경시청씨름단은 태안군청을 4-1로 누르며 손쉽게 결승에 진출하였다. 결승에서는 우승 후보인 영월군청과 황소 트로피를 놓고 한판 승부가 이어졌다.

 

결승에서 임성권(경장급), 홍승찬(소장급) 선수가 출전하여 가볍게 승리를 가져오며 2-0으로 좋은 스타트로 시작했지만 세 번째 경기에 문기택(청장급) 선수가 패하며 승부는 2-1로 영월군청씨름단의 추격이 시작됐다.

 

이어 문경시청씨름단은 네 번째 경기에 신현준(용장급) 선수가 멋진 십자걸이를 성공시키며 영월군청씨름단의 추격의 불씨를 잠재웠다.

 

다섯 번째 황성희(용사급) 선수가 패, 여섯 번째 경기에 역사급 김종선 선수가 출전해 경기 시간을 모두 소화하는 끈질긴 경기 운영을 통해 우승을 확정지으며 황소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문경시청씨름단은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3연패를 달성하여 우승기를 영구 보관할 수 있는 주인공이 되었다.

 

개인전에서는 홍승찬(소장급) 1, 신현준(용장급) 1, 황성희, 김준석(용사급) 3, 김종선(역사급) 3위에 입상하는 등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씨름단임을 증명하였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문경실내체육관에서 14일까지 진행되는 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마무리까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경기 후에는 문경시 관광 명소인 문경새재, 봉명산 출렁다리, 영강 보행교 등을 보고 즐기며 조심히 돌아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영주시, 도심 하천 따라 장미꽃 물결

영주시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하천 경관과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서천과 남원천 하천둔치 일원에 장미터널 설치와 초화류 식재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5. 7(목)~ 10.(일) 까지...첫째 날

 

소백산·죽계구곡에서 즐기는 자연과 쉼 연둣빛 가득한 봄 풍경 속 여유로운 여행지 영주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5월이 찾아오면서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기려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싱그러운 초록빛과 봄꽃이 어우러진 계절,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 힐링을 찾고 있다면 경북 영주가 제격이다.사람을 살리는 산이라 불리는 소백산이 자리한 영주는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지만, 특히 5월이면 연분홍 철쭉이 산자락을 물들이며 봄철 대표 여행지로 주목받는다.

봉화군, '농촌 재생'으로 그리는 새로운 미래

  경상북도 봉화군이 대대적인 농촌 정비 사업을 통해 활력 넘치는 '농촌 혁신도시'로 급격히 탈바꿈하고 있다. 과거 인구 감소와 시설 노후화로 침체를 겪던 농촌 지역이 이제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그리고 '신활력 플러스 사업'이라는 세 개의 강력한 축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변화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