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2026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 성황리 막 내려

글로벌 육상도시 ‘예천’ 위상 입증, 나마디 조엘진·서민준 등 한국 단거리 스타들 맹활약

등록 :2026-06-24

강석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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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은 예천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세계육상연맹 브론즈 등급 대회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일본, 대만, 태국, 싱가포르, 뉴질랜드 등 14개국 170여 명의 정상급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대회의 국제적 위상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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