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전지훈련의 메카로 지속적인 인기!!!

등록 :2024-07-15

본문

0cb43d7b212fd5a25931c3f416f1cca9_1721015706_859.jpg
문경시
(시장 신현국)는“현재 다양한 종목의 국가대표선수단이 문경시에 터전을 잡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 중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6월26일부터 7월20일까지 25일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선수단이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훈련 중이며, 이번 전지훈련은 9월 개최되는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를 위한 강화훈련으로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볼 수 있다.


국가대표 선수단에는 현재 문경시청 소속의 남자 3명(김범준, 문대용, 진희윤), 여자 4명(송지연, 황보민, 김유진, 엄예진)이 합류하여 1군 진입을 노리고 있다.

 0cb43d7b212fd5a25931c3f416f1cca9_1721015720_7053.jpg

오는 7월18일부터 27일까지는 수영 국가대표상비군선수단이 문경시를 방문하여 10일간 국군체육부대에서 훈련할 계획이다. 수영 상비군선수단은 매년 문경시를 방문하여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7월24일부터 8월6일까지 육상(중장거리) 국가대표상비군, 꿈나무 대표선수, 청소년 대표선수 등 100여 명 이상이 전지훈련에 참가하여 문경읍에 머물면서 14일간 문경새재, 문경시민운동장 등 문경의 주요 훈련지에서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스포츠·관광 도시, 전지훈련의 중심지 우리 문경시를 방문하여 구슬땀을 흘리는 국가대표선수단 외에 전지훈련 팀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훈련이 마무리되는 날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제30회 봉화송이축제 호평 속 성료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송이 작황 부진 속에서도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