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여자중학교, 제45회 영주시민체육대회 여중부 종합 우승!!

‘학생들의 열정과 팀워크로 이뤄낸 결과’

등록 :2024-09-24

변봉성기자

본문

778609bf3fdb72594009e328e7e32612_1727137455_7458.jpg
9
월 20일 열린 제45회 영주시민체육대회에서 동산여자중학교가 탁월한 기량을 발휘하며 여중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11개 종목에서 학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동산여자중학교는 뛰어난 성적과 고른 활약으로 영예의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동산여자중학교는 육상종목에서의 우수한 성적과 전 종목에 걸친 뛰어난 성과로 주목받았다.

 

동산여자중학교 학생들은 열정적인 경기와 단합된 팀워크를 통해 이번 우승을 이끌어냈다. 특히 3학년 김태연 선수는 멀리뛰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김태연(3학년/멀리뛰기, 400MR)은 "이번 영주시민체육대회에서 우리 학교가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친구들과 후배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가 이렇게 결실을 맺어 뿌듯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경기 중 힘들 때도 있었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것이 이번 우승의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려경(2학년/단체줄넘기)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뛴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배운 것 같아요. 다음 대회에서도 꼭 좋은 성과를 거두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동산여자중학교 김소영 교장은 "학생들이 보여준 열정과 팀워크에 감동받았다"며, "이번 우승은 학생들 스스로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체육을 통해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제30회 봉화송이축제 호평 속 성료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송이 작황 부진 속에서도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