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여자중학교, 제45회 영주시민체육대회 여중부 종합 우승!!

‘학생들의 열정과 팀워크로 이뤄낸 결과’

등록 :2024-09-24

변봉성기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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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열린 제45회 영주시민체육대회에서 동산여자중학교가 탁월한 기량을 발휘하며 여중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11개 종목에서 학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동산여자중학교는 뛰어난 성적과 고른 활약으로 영예의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동산여자중학교는 육상종목에서의 우수한 성적과 전 종목에 걸친 뛰어난 성과로 주목받았다.

 

동산여자중학교 학생들은 열정적인 경기와 단합된 팀워크를 통해 이번 우승을 이끌어냈다. 특히 3학년 김태연 선수는 멀리뛰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김태연(3학년/멀리뛰기, 400MR)"이번 영주시민체육대회에서 우리 학교가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친구들과 후배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가 이렇게 결실을 맺어 뿌듯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경기 중 힘들 때도 있었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것이 이번 우승의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려경(2학년/단체줄넘기)"모두가 한마음으로 뛴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배운 것 같아요. 다음 대회에서도 꼭 좋은 성과를 거두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동산여자중학교 김소영 교장은 "학생들이 보여준 열정과 팀워크에 감동받았다", "이번 우승은 학생들 스스로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체육을 통해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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