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영주시 일자리 박람회서 청년 진로·취업 지원

퍼스널 컬러 기반 면접 이미지 컨설팅부터 맞춤형 취업상담까지… 지역 청년 취업역량 강화 지원

등록 :2026-10-06

변봉성기자

본문

ce770498ee427a6fa1589d227078e271_1791272186_749.jpg
동양대학교(총장 최재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일 영주시 148아트스퀘어에서 열린 ‘2026 영주시 일자리 박람회’에 참여해 지역 청년과 재학생·졸업생을 대상으로 진로·취업지원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동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퍼스널 컬러 기반 면접 이미지 컨설팅을 비롯해 재학생·졸업생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취업 상담, 정부 청년고용정책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참가자 개개인의 특성과 취업 준비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에 중점을 두고 정부 청년고용정책과 다양한 취업지원 제도를 안내했으며, 필요한 지원 서비스를 연계해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 데 주력했다.


또한 퍼스널 컬러 진단과 면접 이미지 컨설팅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이미지와 강점을 파악하고 실제 취업 면접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진만 동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박람회가 지역 청년과 재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이해하고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한편, 실질적인 취업 준비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청년들의 다양한 취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청년 취업지원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동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취업 상담,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정부 청년고용정책 안내 및 연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청년 진로·취업지원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

명품 송이경매의 짜릿함부터 내성천 송이라면의 별미까지…

봉화송이축제가 서른 해의 시간과 이야기를 품은 깊은 향으로 올가을 봉화를 물들인다. 제30회 봉화송이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의 가면이 모이고, 모두의 춤이 시작됐다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