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가면이 모이고, 모두의 춤이 시작됐다

- 글로벌 축제 선정 후 첫 무대…세계 공연단과 시민 한자리에 - 주제공연․대동난장 통해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 메시지 전달

등록 :2026-09-26

박성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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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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