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혹한기 안전·직무교육 실시

- 10월 6~23일 1,644명 대상 읍·면 순회 운영…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나서 -

등록 :2026-10-07

강석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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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군수 안병윤)은 10월 6일(화)부터 10월 23일(금)까지 15회에 걸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혹한기 필수 안전 및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천시니어클럽(관장 백경관)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참여자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 교육장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참여자 1,644명은 기간 동안 ▲낙상·교통사고·화재 예방 ▲한파 대비 행동요령 ▲저체온증·동상 등 한랭질환 예방 ▲겨울철 건강관리 ▲사고 발생 시 대응요령 등 안전교육과 사업별 직무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추운 날씨에는 평소보다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에서도 현장 상황을 꼼꼼히 살펴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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