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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본부장 강석진)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열차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는 귀성객 맞이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영주역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객들에게 추석맞이 환영 인사를 전하며 다과를 제공했다. 다양한 전시회 및 달빛 소원나무 만들기, 뽑기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선물 이벤트도 진행했다.
또 24일부터는 영주역 1층 광장에서 추석맞이 로컬 가치동행 플리마켓 행사 등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강석진 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이 고향의 정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추석 명절 기간 동안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며 편안한 여행길이 되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열차 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