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착한가게”홍보

등록 :2024-07-23

신웅철기자

본문

예천군(군수 김학동)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단장 장경숙)은 지난 7월 19일 천보당 사거리에서 ‘우리경북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예천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회원 20여명은 거리 캠페인을 벌이고 인근상가를 돌며 착한가게 가입 안내를 하며 나눔 캠페인을 홍보했다.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켐페인은 ‘착한가게, 착한 펫, 착한 가정’에서 이름 따왔으며, 생활 속 기부를 강화하고 폭염 등 기후 위기 속에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aedf771fcb109a61db943e38c2a7c12b_1721686268_8799.JPG
착한가게는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실시하며 매월 
3만원 이상 가게 매출의 일정액을 기부해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뜻한다. 7월 9일 기준 예천군 내 56곳의 착한가게가 운영 중이며, 캠페인 기간 중 총 24곳의 가게가 신규로 가입했다.

 

기부금은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우선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아동 및 청소년 지원, 장애인 지원, 노인 지원 등 기부자가 희망하는 기부 분야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장경숙 단장은 “착한가게에 가입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

명품 송이경매의 짜릿함부터 내성천 송이라면의 별미까지…

봉화송이축제가 서른 해의 시간과 이야기를 품은 깊은 향으로 올가을 봉화를 물들인다. 제30회 봉화송이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의 가면이 모이고, 모두의 춤이 시작됐다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