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상반기 「농산물가공 교육」 성황리에 수료

등록 :2024-07-21

박성용기자

본문

ebd795b8e6184819c5450955f5f1f785_1721521481_0605.jpg
지난
3월 12일부터 7월 17일까지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시행한 「농산물 가공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농산물 가공교육은 농산물 가공창업을 계획 중인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교육으로 농산물 가공에 대한 기초 이론교육과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직접 가공품을 만들어보는 실습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16명은 농산물가공센터에서 가공품 개발, 시제품 생산 후 상품화까지 진행해 소규모 생산·판매를 할 예정이다. 농산물가공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농산물 가공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ebd795b8e6184819c5450955f5f1f785_1721521495_0618.jpg
현재 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는 지난
5월 제조원 등록을 완료했으며 작년 수료생을 대상으로 제품을 개발해 품목제조보고를 5건 완료했고, 2개 식품유형에 대한 HACCP 인증을 준비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를 이용해 가공교육을 받고 시제품 개발과 상품화로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

명품 송이경매의 짜릿함부터 내성천 송이라면의 별미까지…

봉화송이축제가 서른 해의 시간과 이야기를 품은 깊은 향으로 올가을 봉화를 물들인다. 제30회 봉화송이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의 가면이 모이고, 모두의 춤이 시작됐다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