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생활개선회 경상북도 우수연합회 선정

-지역경제활성화와 쌀 소비촉진에 기여

등록 :2024-07-16

본문

dbdac14f6febf3fdeb4eb34cfa315a23_1721090635_3496.JPG
한국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는 지난
12일 경산시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4년 경상북도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에서 경북도 우수연합회로 선정돼 상금 100만 원과 상폐를 받았다.

 

봉화군생활개선회는 과학영농실천과 생활자원 활용으로 농촌생활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여성의 지위와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성농업인 단체로 10개 읍면 11개 단체 39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dbdac14f6febf3fdeb4eb34cfa315a23_1721090647_7304.jpg

특히 직영 농산물가공사업장을 통해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해 손두부, 쌀식빵, 쌀카스테라, 등을 생산 판매해 연 4억 원 이상의 매출과 일자리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리쌀 소비촉진 확산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

 

조현미 회장은 “이번 우수연합회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 농업·농촌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역량을 결집해 봉화농업을 선도하는 농업인 조직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군생활개선연합회가 우수연합회로 선정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생활개선회가 지역의 농촌여성리더로서 더욱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

명품 송이경매의 짜릿함부터 내성천 송이라면의 별미까지…

봉화송이축제가 서른 해의 시간과 이야기를 품은 깊은 향으로 올가을 봉화를 물들인다. 제30회 봉화송이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의 가면이 모이고, 모두의 춤이 시작됐다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