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간도 바람소리> 성공적인 마무리

등록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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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부터 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안동시 임청각에서 진행한 ‘2024서간도 바람소리’가 덥고 습한 장마철에도 불구하고 500여 시민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현재 복원사업이 진행 중인 임청각에서 석주 선생의 만주 망명 과정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생생하게 재현한 실감나는 무대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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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조명과 지역 연극인의 실감 나는 연기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보인 ‘서간도 바람소리’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싸운 선조들의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민족의 정체성과 독립운동가의헌신을 기억하며 우리 역사에 꾸준히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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