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봉화송이축제 및 제4회 백두대간 가든하이킹 안전관리계획 심의

- 봉화군, 가을 대표행사 안전사고 ‘제로화’ 총력 -

등록 :2026-09-29

강석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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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제30회 봉화송이축제(10. 15. ~ 18.)와 제4회 백두대간 가든하이킹(10. 24.)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시홍 봉화군 부군수를 비롯해 봉화경찰서, 봉화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파 밀집 관리, 행사장 시설물 안전, 교통대책, 화재 및 응급환자 대응과 비상 시 대피계획 등 행사 전반의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특히 봉화송이축제의 다중운집 예상 구역과 안전관리 인력 배치, 백두대간 가든하이킹의 참가자 이동 동선과 구간별 위험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봉화군은 심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행사 전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보완할 계획이다.


박시홍 부군수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및 행사가 되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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